북팔 '북경국제도서전' 참가, 웹소설 '한류' 만들까?

등록일 2015년08월31일 10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웹소설이 아시아 최대의 도서전인 북경국제도서전을 통해 중국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소개되었다.

북팔은 금일(31일), 지난 26일부터 5일 간 열린 북경국제도서전을 통하여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웹소설 콘텐츠 및 중국 현지 웹소설 서비스인 한팔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북팔은 자사의 웹소설 콘텐츠를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일반 대중들에게 현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북팔의 중국 현지 서비스인 ‘한팔’ 서비스에 대해서도 홍보를 진행하였다.

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한류 스토리 콘텐츠인 웹소설은 2015년 400억 대 시장으로 도약을 준비 중이며, 해외로의 진출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북팔의 관계자는 "최근 한류의 열풍을 바탕으로 국내의 웹툰과 웹소설 서비스의 해외진출이 활발하다. 북팔에서는 올해 중국 서비스 출시를 필두로 다양한 동아시아권 시장에 북팔의  플랫폼 서비스를 진출시키기 위해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북팔은 국내에서 로맨스 웹소설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전략을 통해 400만 이상의 회원을 끌어모으며 국내 웹소설 시장의 주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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