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해적 생존 오픈월드 'Windrose' 앞서해보기 출시

등록일 2026년04월15일 13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Windrose(개발사 윈즈로즈 크루)’를 앞서해보기(Early Access) 형태로 출시했다고 15일(수) 밝혔다.

 

‘Windrose’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RPG다. 해적 선장이 된 이용자는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사전 등록 160만 건, 데모 플레이어 80만 명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크래프팅과 건설 요소도 게임의 주요 재미 요소다. 자원을 활용해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구축할 수 있으며, 방대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이 가능하다. 앞서해보기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등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스토브는 ‘Windrose’ 출시를 기념해 이달 27일까지 2번에 걸쳐 전 세계 최저가로 게임을 할인 판매한다.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스토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드포스 PC방과의 제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국 100여 개 레드포스 PC방에 ‘Windrose’가 설치돼 별도 다운로드 없이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다 간편하게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Windrose’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스토브를 포함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을 통해 동시 출시됐다. 게임에 대한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게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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