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넷마블 3분기 매출 6960억원, 영업이익 909억원 기록

2025년11월06일 16시27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960억원(YoY +7.5%, QoQ -3.0%),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1,224억원(YoY +19.1%, QoQ -6.6%), 영업이익 909억원(YoY +38.8%, QoQ -10.1%), 당기순이익 406억원(YoY +97.1%, QoQ -74.7%)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넷마블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 375억원, 누적 EBITDA는 3,351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2,417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해외 매출은 4,726억원으로 해외 매출 비중은 68%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34%, 한국 32%, 유럽 11%, 동남아 8%, 일본 8%, 기타 7%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 중이다. 

 

3분기의 경우, 8월 26일 출시한 ‘뱀피르’의 흥행과 지난 5월 중순 선보인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온기 실적이 더해져 매출(YoY +7.5%)과 영업이익(YoY +38.8%) 모두 전년 대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줬다. 견고한 매출 및 자체 IP 비중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율 감소세 지속으로 영업이익률은 13.1%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25년 4분기에 ▲나 혼자만 레벨업:ARISE OVERDRIVE를 출시할 계획이며, 26년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SOL: enchant ▲몬길: STAR DIVE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이블베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등 총 8종의 기대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 김병규 대표는 “올해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신작의 연이은 흥행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몬길: STAR DIVE’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넷마블의 게임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넷마블만의 차별화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11월 13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G-STAR 2025’에서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몬길: STAR DIVE’, ‘SOL: enchant’ 등 총 5종의 기대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에이치투 '에이지 오브 원더 4' 한국어 번...
세가퍼블리싱코리아 'SEGA 여름 대비 할인'...
넥슨 '프라시아 전기’ 여름 맞아 고속 성...
스튜디오비사이드 '카운터사이드' 8월 26일...
엔씨 '아이온' 모바일 원격 플레이 '퍼플온...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네오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등 CXL 주도권 경쟁 격화... CX...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