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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프리스타일' IP 신작 2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나선다

2025년09월03일 10시50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콘솔과 모바일 신작 2종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본격화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7월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공개한데 이어, 8월에는 게임스컴 2025를 통해 5대5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를 선보였다.

 


 

먼저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대표 타이틀 중 하나인 '바이오하자드' IP를 기반으로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국내를 비롯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연내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조이시티는 온라인 쇼케이스, 시네마틱 영상 등을 통해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원작 세계관을 확장한 평행 세계 스토리와 주요 인기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사전 등록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작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5대5 축구 게임이다. 조이시티의 대표 IP '프리스타일' 시리즈 특유의 카툰풍 아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동시에 언리얼엔진 5를 활용해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배경, 캐릭터 퀄리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10시간 분량의 시나리오 모드, 3개의 포지션과 AI 골키퍼를 기반으로 한 5대5 온라인 대전 구조, 캐릭터마다 갖춘 고유한 스킬을 통한 다채로운 전술과 경기 흐름 등도 특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유료 패키지로 PS5, Xbox Series X|S에 동시 발매되며, Xbox Game Pass ‘Day 1’ 타이틀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게임스컴을 통해 콘솔과 모바일 플랫폼 모두에서 경쟁력 있는 신작을 선보이고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전략 게임, 스포츠 게임 등 강점을 가진 장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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