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원작자 장삐쭈 작가도 인정한 높은 싱크로율 캐스팅 화제

등록일 2022년07월08일 09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7월 22일 올레tv와 seezn에서 독점 공개를 앞둔 드라마 '신병'(극본 장삐쭈, 김단, 안용진 / 연출 민진기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이미지나인컴즈, 네오엔터테인먼트)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을 공개했다.

 

'신병'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군대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로 구독자 315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장삐쭈에서 제작한 동명의 작품을 실사화 한 작품이다.

 

'신병'은 원작이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의 화제성을 띤 작품인 만큼 캐스팅 단계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신병'에는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외모와 말투, 목소리, 눈빛까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원작자 장삐쭈 작가마저 "'배우들을 보고 캐릭터를 만들었나?' 싶었다"라고 감탄했을 정도로 '신병'의 만찢남 배우들은 원작 속 캐릭터들의 특징을 정확하게 살린 찰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사단장 아들이면서 평범한 군 생활을 꿈꾸는 어리바리한 신병 박민석 역의 김민호는 푸근한 체격과 큰 뿔테안경을 트레이드 마크로 한 외모부터 매 순간 긴장한 말투까지 박민석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상상초월 '군수저'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더불어 프로불평러이자 강약약강을 실천하는 상병 최일구 역의 남태우, 1생활관의 살림꾼이자 선후임 모두 살뜰히 챙기는 츤데레 일병 김상훈 역의 이충구, 시종일관 무표정과 일정한 음절로 말하는 독특한 분위기의 이병 임다혜 역의 전승훈은 각 캐릭터의 특색 있는 생김새와 말투,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특별한 발성까지 똑같이 구현해 보는 이들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킨다.

 

또 매사 의욕이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는 말년 병장 심진우 역의 차영남은 제대를 코앞에 둔 말년 병장 특유의 '귀차니즘'을 온몸으로 뿜어내는가 하면, 원리원칙만을 따지는 융통성 제로의 FM빌런 소대장 오석진 역의 이상진은 하이톤의 목소리와 잔뜩 힘이 실린 눈빛, 특유의 제스처를 적재적소에 선보이며 원작 속 강렬한 캐릭터가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을 안겨준다.

 

이와 더불어 부대 내 각종 사건사고의 시작점인 트러블메이커 상병 강찬석 역은 강렬한 존재감의 배우 이정현이, 이유 없이 강찬석의 타깃이 되어버린 일병 김동우 역은 안정된 연기력의 장성범이 분해 풍성한 드라마를 그려낸다. 특히 김동우는 원작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로, 원작의 재미에 무게감 있는 스토리를 더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드라마 '신병'은 7월 22일 올레tv와 seezn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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