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봄을 맞아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신규 코스튬을 비롯해 다양한 프리미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네오, 마리아, 아이비, 베델 등 캐릭터 4명의 2022년 봄 시즌 신상 코스튬을 선보였다. 이번 코스튬은 산뜻한 봄 기운을 듬뿍 받아 기존에 코스튬이 없었던 캐릭터를 위주로 제작됐다.
유저들은 각 캐릭터마다 머리와 몸통 2파츠로 구성되어 있는 2022 스프링 코스튬 소환석을 통해 원하는 캐릭터의 신상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유저들은 4월14일 점검 후부터 5월12일 점검 전까지 게임 내 '리볼도외' 지역에 열리는 '프리데와 리오의 봄바람 버스킹' 미션 클리어를 통해 일일 보상으로 신상 코스튬 교환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코스튬 티켓 외에도 일일미션 클리어 횟수에 따라 '컬렉션 천상의 캐릭터카드 상자 선택권', ‘이벤트용 발레론 무기 소환석’ 등 다양한 프리미엄 아이템을 얻는다.
아울러 2022 스프링 코스튬 출시를 기념해 산뜻한 봄 기운을 듬뿍 담은 예쁜 장면을 스샷 갤러리에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GE캐시'를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와 함께 신규 코스튬, 신규 스프링 웨딩 로즈 윙 외형 이용권 등 다양한 프리미엄 아이템도 함께 챙길 수 있는 패키지를 비롯해 신상 코스튬 대상 캐릭터들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캐릭터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유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한 2022 봄 시즌 신규 이벤트를 통해 게임 플레이에 새로운 즐거움이 더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저 친화적인 콘텐츠와 운영으로 보답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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