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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캐릭터 '리셋' 24일 출시

2022년03월23일 09시44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가 개발한 PC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캐릭터인 '리셋'을 3월 24일 점검 이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셋'은 '별의 수호자 아틀라스의 수족인 다섯 명의 아스타르테 중 두 번째로 등장한 캐릭터로, 앞서 선보인 '아이테르' 에피소드와 스토리가 연결된다. 
 
유저들은 리셋 출시 기념 에피소드 이벤트를 통해 사격술로 명망 높은 아르제 가문의 사생아 출신, 죽음의 위기에서 아틀라스에 의해 구조되며 바뀐 운명 등 리셋의 배경 스토리와 연관된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필드 몬스터 처치, 랭크 미션 클리어, 마성 던전 클리어 등에 따른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리셋은 기술과 민첩 능력치가 높은 중거리 포지션이며 무기는 권총을, 방어구는 코트를 착용한다. 전용 스탠스로는 화려한 권충 사격술과 아틀라스의 권능이 접목된 '브릴란테'를, 직업스킬로는 아틀라스의 권능으로 자신과 팀원의 전투 능력을 높이는 '프라이드'를 사용한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신규 캐릭터의 화려한 전투 스킬과 흥미진진한 배경 스토리를 통해 유저분들께서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더욱 즐겁게 플레이하시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규 콘텐츠와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일반적인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빛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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