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90년대 오락실 대표 아케이드 기기였던 세가 토이즈의 '아스트로 시티'를 6분의 1 크기로 소형화한 '아스트로 시티 미니(ASTRO CITY mini)'의 사전 예약을 19일(목)부터 토이저러스몰, 플레이샵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로 시티 미니' 체험 플레이 영상
무적풍화륜
꿀딴지곰
GAME PAC
본체 레버와 버튼의 리얼한 조작감이 실기와 상당히 비슷하며, 수록 타이틀 이식도 잘 이루어져 오락실의 감동을 본 게임기를 통해 다시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이저러스몰, 플레이샵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는 사전예약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스트로 시티 미니(ASTRO CITY mini)
세가(SEGA)의 명작 아케이드 게임을 한곳에 모은 종합 클래식 미니 게임기
2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타이틀의 경우, 컨트롤 패드를 연결하여 동시 플레이 가능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유니아나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