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SM 1인 개발자 작품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PS5판 및 오리지널 굿즈 출시

등록일 2026년08월19일 11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디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PLAYISM(운영: 주식회사 ACTIVE GAMING MEDIA)은 한국의 개인 게임 개발자 Somi가 개발한 추리 어드벤처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의 PlayStation5 다운로드판을 19일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PlayStation Plus 회원은 9월 1일까지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PLAYISM 공식 스토어에서 본 타이틀 최초로 오리지널 굿즈 판매를 개시했다.

 

이번 오리지널 굿즈에는 티셔츠와 핀배지는 물론, 본 작품의 이야기를 글로써 대리 체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 북 등의 오리지널 굿즈들이 준비되어 있다.

 

Steam 및 Nintendo Switch에 먼저 출시됐던 본 타이틀은 출시 당시부터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와 참신한 게임 디자인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Steam에서는 리뷰어의 96%에 달하는 1만 명이 추천하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획득했다. 미스터리 소설이나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 스토리 중심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의 긍정적인 리뷰도 이어졌다.

 

게임 개요    
본 작품은 이리저리 흩어진 증언의 조각을 퍼즐 맞추듯이 연결하여 완성(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게임 디자인을 이용한 미스터리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2년 전에 미제사건이 된 「서원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당시 사건을 담당하고 있던 전직 경감의 기억과 관계자의 증언을 토대로 사건의 진상을 밝혀 나가게 된다.


전직 경감에게 얻을 수 있는 기억의 조각은 누가 언제 말했던 증언인지에 대해서는 제각각이기 때문에, 내용이나 말투를 파악하여 퍼즐 조각을 맞추듯이 정리할 수 있다.


추리에 의해서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며, 이에 맞추어 이야기도 전개된다.

 














 

오리지널 굿즈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굿즈 라인업은 3종류, 총 5점이다.


티셔츠(키아트), 티셔츠(해파리), 핀배지 4종 세트(애정), 핀배지 4종 세트(자비), 시나리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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