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자회사 라이트컨 개발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 등극

등록일 2026년07월26일 12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자회사 라이트컨(대표 이길형)이 개발한 방치형 RPG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가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1일 한국과 대만 지역에 정식 출시된 '윈드러너 키우기'는 공개 4일만에 양대 마켓에서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양 플랫폼 유저 평점 역시 4점대 중반을 기록하며 론칭 초반부터 게임성과 완성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글로벌 누적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윈드러너' IP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콤보-피버-피버 버스트'로 이어지는 독자적인 전투 시스템과 150여종의 캐릭터, 소환수, 탈것을 활용한 성장 콘텐츠를 바탕으로 기존 방치형 RPG와 차별화된 재미를 구현하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윈드러너 키우기'에서는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지원 3000 뽑기, 첫걸음 7일 이벤트 등 다양한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6월 실시한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레전더리 캐릭터 '스텔라'를 지급하고 있으며, 정식 출시 기념 쿠폰을 통해 레전더리 탈 것 '창공의 지배자 그리핀'도 함께 제공한다.

 

라이트컨 이길형 대표는 "원작의 감성과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게임성이 출시 초반 이용자분들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한국과 대만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중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