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2026 플레이엑스'에서 공개한 신작 4종 관람객들의 호평일색 눈길

등록일 2026년05월26일 15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자사가 처음 참가한 ‘2026 플레이엑스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라인게임즈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플레이엑스포’에 참가, 신작 PC 타이틀 데모를 사전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해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대작 ‘엠버 앤 블레이드’를 비롯해 코믹 협동 호러 ‘QUIET’와 1990년대 한국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비주얼노벨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 SF 협동 호러 ‘CODE EXIT’까지 총 4종의 데모 시연을 진행했으며, 약 5,000명의 이용자가 직접 체험에 참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행사 기간 모든 시연 타이틀에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신작 데모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에서도 각 타이틀별 독창적인 게임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


특히 SF 협동 호러 타이틀 ‘CODE EXIT’에 대한 이용자 관심이 높았다. 행사 기간 2,500명 이상의 이용자가 스팀(Steam) 위시 리스트에 ‘CODE EXIT’을 추가했으며, 글로벌에서도 관심이 이어져 국내와 북미 에픽게임즈 스토어 인기 데모 타이틀 1위까지 순위가 급상승했다.


‘CODE EXIT’는 개발사 Phase 8 Studio가 개발중인 타이틀로, SF 특유의 차갑고 어두운 분위기와 긴박감 넘치는 사운드에 더해 이용자의 행동 패턴을 학습하는 AI가 플레이를 점차 압박해오는 위압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년 1분기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처음 참가한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이용자분들에게 기대 이상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타이틀 개발 단계에서부터 이용자분들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라인게임즈가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선보인 신작 데모 및 게임 정보는 라인게임즈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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