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젠지 e스포츠 프로게임단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등록일 2026년01월22일 11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는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이하 젠지)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혁신적인 게이밍 기어 기술력을 보유한 로지텍과 글로벌 e 스포츠 무대에서 꾸준한 성과를 쌓아온 젠지 간의 신뢰와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로지텍은 2026 시즌에도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비 지원은 물론, 전반적인 플레이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로지텍은 젠지 소속 선수들에게 PRO X SUPERLIGHT 2, PRO X 2 LIGHTSPEED 등 최신 게이밍 기어를 제공하고, 선수 개개인의 플레이 스타일과 경기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최적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젠지는 2025 LCK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이스포츠월드컵(EWC)에서 우승을 거두며 세계 최정상 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은 LCK 정규 라운드 MVP를 수상했고, 젠지 선수전원은 ALL-LCK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리며 팀 전반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과 동일한 로스터를 유지한 젠지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유상욱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국제 무대 정복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젠지와의 파트너십을 2026년에도 이어가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로지텍은 기술 혁신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고의 무대에서 기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젠지 이스포츠 아놀드 허 대표는 “로지텍은 젠지 선수단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데 핵심적인 파트너”라며, “선수 개개인과 팀 전체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며 2026 시즌에도 가장 높은 곳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지텍은 세계적인 e스포츠 프로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 SUPERLIGHT 2c’와 래피드 트리거 게이밍 키보드 ‘PRO X TKL RAPID’ 등 다양한 게이밍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글로벌 e스포츠 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e스포츠 산업 전반의 성장과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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