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해외

日 GREE, 2천4백억원에 美 모바일게임 개발사 인수

2012년05월02일 19시02분
게임포커스 김세영 기자 (ksy@gamefocus.co.kr)


일본의 대표적 모바일게임 업체 그리(GREE)가 미국의 모바일게임 개발사 펀지오(Funzio)를 인수했다.

포브스 등 해외 언론들은 1일(현지시각), 일본의 모바일게임사 그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바일게임 개발사 펀지오를 2억1천만달러(한화 약 2천4백억원)에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펀지오는 '크라임시티(Crime City)', '모던워(Modern War)', '킹덤에이지(Kingdom Age)' 등 다수의 히트작을 보유한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로 펀지오의 모바일 게임들은 누적 2천만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펀지오의 CEO인 켄 츄는 "그리는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만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 세상'이라는 우리의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이라며, "우리의 게임 개발 경험과 그리의 세계적인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능력은 완벽한 조합이 될 것"이라고 이번 합병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일본 최대의 모바일게임 업체인 그리는 지난 해 4월에도 오픈페인트라는 미국 게임사를 1억4백만 달러에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펀지오 인수로 북미와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로드와 캡클라우드 공동 퍼블리싱 작품 '...
파우프린트 스튜디오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펄어비스 '첫 배당' '자사주 소각 및 매입'...
넥슨 '블루 아카이브' 메인 스토리 'EX. 데...
넷마블 엠엔비 日 최대 규모 콘텐츠 박람회...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매커스, 美 AMD 급등에 파트너십 부각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에 ...
KX하이텍,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마이크론, 삼성전자, ...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