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시프트업' 최고 흥행작 '데스티니 차일드'... 컴투스, 후속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만든다

2026년10월27일 13시5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데스티니 차일드’ IP(지식재산권) 10주년을 맞아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의 정식 타이틀을 최초 공개하고 티저 사이트를 열어 IP의 귀환을 예고했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대표 IP ‘데스티니 차일드’를 기반으로 컴투스 자회사 티키타카스튜디오(대표 유희상)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는 신작이다. 원작은 모바일 게임 최초로 모든 콘텐츠에 라이브 2D를 활용한 생동감 있는 연출과 500종 이상의 개성 있는 캐릭터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으며, 이번 신작은 원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정식 계승한다.


작품은 캐릭터별 이야기를 수집과 육성 과정에 유기적으로 녹여낸 방치형 RPG로, 원작의 시나리오와 사이드 스토리를 담는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도 선보인다. IP 특유의 캐릭터와 감성을 살리면서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방식을 접목해 개발하고 있다.


정식 타이틀의 ‘어셈블(Assemble)’에는 원작에서 플레이어를 지칭해 온 ‘마왕후보생’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데스티니 차일드’의 귀환을 기다려온 팬들과 다시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티저 사이트에서는 신작의 첫 티저 영상을 감상하고 공식 X 채널에도 접속할 수 있다. 영상은 원작에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성물인 ‘소생화’가 피어나는 모습을 통해, ‘데스티니 차일드’ IP가 신작으로 다시 꽃피어날 것을 암시한다.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하는 대사도 어우러져 원작의 추억을 환기하고,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X 채널에서는 개발 비하인드를 담은 네컷만화도 순차 공개한다. ‘데스티니 차일드’ 신작의 탄생 배경을 시리즈로 풀어내며 출시에 앞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오는 2027년 상반기 iOS와 AOS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공식 X 채널과 티저 사이트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Do you know Poland?" AAA급 게임이 특산...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이것이 '아이브(IVE)' 효과... 크래프톤 '...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원체인' 네이티브 토큰 '원($ONE)' 글로벌 거래소 크라...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