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직접 작전개입과 선수 기용으로 승부를 가른다... 그레이비츠,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작전야구매니저' 원스토어 정식 출시

2026년09월17일 13시38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주)그레이비츠는 자사가 개발한 KBO 기반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작전야구매니저'를 오는 9월 17일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작전야구매니저'는 프로야구의 경기 흐름과 선수 운용의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간결하게 구현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경기 속에서 한 번의 작전 선택으로 승부의 흐름에 개입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빠르게 즐기고, 필요한 순간에는 직접 개입하는 KBO 야구 시뮬레이션

경기는 정교한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빠르게 자동 진행되며, 이용자는 주요 승부처에서 작전을 선택해 경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동 진행의 편의성과 상황 판단의 재미를 함께 담았으며, 주요 장면은 실제 프로야구를 보는 듯한 하이라이트 연출로 제공해 보는 재미도 강화했다.

 

확률 부담은 낮추고 선수 육성의 선택지는 다양하게
훈련, 돌파, 교정, 강화 등 다양한 성장 요소를 제공하면서도 과도한 확률 실패가 반복되는 구조를 줄여 선수 육성의 스트레스를 낮췄다. 높은 등급의 선수를 획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유 선수를 꾸준히 성장시키며, 선수 특성과 역할에 맞춰 자신만의 로스터를 완성하는 재미를 강조했다.

 

선수 한 명이 아닌 '구단'을 성장시키는 프로야구 매니지먼트

팀 컬러, 시너지, 팀 마스터리 등 구단 운영 요소를 통해 단순히 높은 수치의 선수만 배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어떤 선수들을 어떤 방향으로 구성할지 고민하도록 했다.

 

또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될 때 기존 선수의 가치가 급격히 낮아지는 스탯 인플레이션을 억제해 기존 선수와 신규 선수 모두 활용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장기적인 밸런스를 고려했다.

 

그레이비츠는 “작전야구매니저는 복잡하고 긴 플레이보다 야구 시뮬레이션의 핵심 재미를 빠르게 경험하면서도, 선수 육성과 로스터 구성에서는 충분한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한 게임”이라며 “직접 모든 플레이를 조작하지 않아도 경기를 지켜보는 재미와 중요한 순간에 작전을 선택하는 재미를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원스토어에서는 오픈 기념 30% 포인트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는 출석 이벤트, 미션 이벤트, 다양한 패스형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구단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BO 기반 모바일 야구게임 '작전야구매니저'는 9월 17일부터 원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Do you know Poland?" AAA급 게임이 특산...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20주년 기념해...
웹젠 4분기 매출 360억 원 기록하며 전년 ...
넥슨 '테일즈위버' 신규 콘텐츠부터 밸런스...
이것이 '아이브(IVE)' 효과... 크래프톤 '...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독일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피노아 자회사 FCS, '원체인' 밸리...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
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넥써쓰 '원체인' 네이티브 토큰 '원($ONE)' 글로벌 거래소 크라...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