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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Classic’ X ‘단간론파’ 콜라보 성사... 기념 이벤트 순차 진행

2026년08월06일 16시11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MMORPG ‘라그나로크M: Classic’과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이하 단간론파)’의 콜라보레이션을 6일 시작했다.

 

'단간론파'는 일본의 게임 회사 주식회사 스파이크 춘소프트가 발매한 하이 스피드 추리 액션 게임이다. 사건의 단서를 수집하고 '학급 재판'에서의 추리와 논의를 통해 범인을 추궁하는 독창적인 게임 시스템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넘버링 3작품, 외전 1작품, 스핀오프 1작품을 전개해, 전 세계 시리즈 누적 출하량 1,000만 장을 돌파했다. TV 애니메이션, 코믹스, 소설 등, 국내외에서 다방면에 걸친 전개가 이루어지고 있는 인기 작품이다.

 

그라비티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순차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6일까지 유저는 이벤트 퍼즐 탭에서 총 9개의 미션을 성공해 퍼즐 조각을 모으면, 진행도에 따라 소원의 별 선물상자, 인챈드 결정 등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프론테라의 NPC 보르송을 통해 총 5개의 연속 퀘스트 새벽의 희망을 완료하면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단서 조각을 획득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8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프론테라의 고양이 별사람을 찾아가 5개의 연속 퀘스트를 수락한 후 완료하면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단서 조각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는 이계 균열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론테라의 발키리와 대화하여 이벤트 던전에 입장 가능하며 웨이브 완료 횟수에 따라 소원의 별 조각, 모노쿠마의 증표 등이 주어진다. 모노쿠마의 증표 5개를 모으면 이벤트 한정 펫 모노쿠마를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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