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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미르의 세계로 접속할 시간 브이파이브 게임즈, '미르의 전설: 진' 출시

2026년06월04일 11시59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주식회사 브이파이브 게임즈(VFive Games, 대표 박미란)는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 하이빈)의 대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1’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1998년 출시된 원작 ‘미르의 전설1’은 국산 온라인 MMORPG 초창기를 상징하는 작품 중 하나로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이용자들에게 추억의 게임으로 회자되어 왔다.

 

이번에 출시된 ‘미르의 전설: 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미르의 전설1’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과 동양적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해 사전등록 약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의 직업을 구현했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캐릭터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경매장 거래를 통해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의 재미를 제공하며 필드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PK(이용자 간 전투)와 패널티 시스템 등으로 긴장감 있는 플레이와 공정한 경쟁,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 밖에 수백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공성전’을 구현해 원작 MMORPG의 핵심 재미였던 협동과 경쟁의 전투를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다.

 

회사측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게임 내 이벤트와 함께 VFG 플랫폼에서 충전 시 추가 보상과 페이백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르의 전설: 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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