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MMORPG '아스텔리아2' 글로벌 서비스 시작... '원체인' 기반 토크노믹스 적용

등록일 2026년11월05일 12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써쓰가 레포르게임즈와 함께 MMORPG '아스텔리아2'의 글로벌 서비스를 5일 시작했다.

 

'아스텔리아2'는 PC MMORPG '아스텔리아'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을 적용한 글로벌 버전으로 나뉘어 서비스된다. 이용자는 나이트, 버서커, 스칼라, 메이지 등 총 6개 클래스를 선택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토벌전과 쟁탈전 등 협력·경쟁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글로벌 버전에는 원체인(ONEchain) 기반 토크노믹스가 적용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해 시즌 랭킹을 높이고, 성과에 따라 게임 토큰 '아트라X($AtraX)'를 획득해 원체인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원스토어와 연계한 이용자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여형 프로모션 '원퀘스트(ONEquest)'에서는 게임 플레이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ONEwave)'는 글로벌 크리에이터의 게임 가이드와 영상 콘텐츠 공유를 지원한다.

 

전작 '아스텔리아M' 이용자를 위한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스텔리아M'에서의 게임 기여도에 따라 '아스텔리아2'에서 보상 아이템과 캐시를 지급한다.

 

게임은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PC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원스토어는 출시를 기념해 신규 다운로드 이용자와 게임 내 아이템 구매 이용자에게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아스텔리아2는 원스토어 인수로 풀스택(full stack)이 된 ONE 플랫폼에서 출시하는 첫 번째 게임”이라며 “한국과 글로벌 마켓, 웹2와 웹3, 모바일과 PC, 모든 플랫폼에서 각각의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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