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4주년 맞은 더블유게임즈 소셜카지노게임 '더블유카지노', 누적 매출 2조원 달성

등록일 2026년06월02일 09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가 자사 대표 소셜카지노게임 '더블유카지노(DoubleU Casino)' 출시 14주년을 맞아 글로벌 유저 대상 대규모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2년 출시된 더블유카지노는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6000만건, 누적 매출 2조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대표 장수 소셜카지노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400종 이상의 자체 제작 슬롯 콘텐츠를 기반으로 매주 신규 슬롯을 선보이며 장기간 안정적인 유저 리텐션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4주년 기념 이벤트는 지난 14년간 '더블유카지노'를 이용해 온 글로벌 유저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유저 대상 특별 코인 지급을 비롯해 '더블유카지노'의 역사와 주요 콘텐츠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 유저들이 게임 내 추억을 공유하는 '14 Years of DUC Memories'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각 이벤트에서는 14주년을 상징하는 1400만 코인 등 대규모 보상이 제공되며 글로벌 커뮤니티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더블유카지노는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장수 타이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5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더블유카지노'는 미국 내 한국 게임 이용자 기준 플레이 비중 10.1%를 기록하며 국산 모바일 게임 이용자 수 2위에 올랐다. 또 프랑스와 인도에서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북미를 넘어 유럽과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더블유게임즈는 '더블유카지노' 중심의 안정적인 소셜카지노 사업을 기반으로 아이게이밍(iGaming)과 캐주얼 게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자회사 슈퍼네이션(SuprNation)을 통해 유럽 아이게이밍 시장에 진출했으며 팍시게임즈(Paxie Games)를 인수해 글로벌 캐주얼 게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또 독일 소셜카지노 개발사 와우게임즈(Whow Games)를 통해 유럽 시장 내 소셜카지노 경쟁력도 강화하며 '소셜카지노–아이게이밍–캐주얼'의 3축 성장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더블유카지노가 14년간 글로벌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매출 2조원을 돌파한 것은 자체 콘텐츠 경쟁력과 데이터 기반 라이브 운영 역량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소셜카지노의 견고한 수익 기반 위에 아이게이밍과 캐주얼 등 신규 성장 축을 확대하며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의 도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050억원, EBITDA 751억원, 영업이익 685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소셜카지노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에 캐주얼과 아이게이밍 사업이 동반 성장하며 전 사업부문 흑자를 기록했으며, 캐주얼 및 아이게이밍 매출 비중은 24.3%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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