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과거를 찾아서' 업데이트 5일 공개

등록일 2026년05월26일 10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그리프라인(GRYPHLINE)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신규 업데이트 ‘과거를 찾아서’를 오는 6월 5일 선보인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그간의 유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스토리 콘텐츠를 확장하고, 액션 RPG 전투와 공장 건설 시뮬레이션 전반의 플레이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신규 지역으로 오랫동안 잊혀 있던 유적 장검 골짜기가 공개되며, 플레이어는 무너진 성벽과 공중에 떠 있는 절벽으로 이루어진 유적을 탐험하고 무릉성 순찰대와 함께 ‘과거’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5일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하는 무릉성 순찰대의 대장 ‘미브’는 전투에서 높은 기동성을 갖춘 물리 가드이며, 기본 공격과 전투 스킬, 필살기를 연계해 강력한 연속 공격을 펼친다.

 

이후 순차적으로 등장 예정인 세쉬카 소속 수호자 ‘카뮤’는 전투에서는 팀의 스킬 순환을 빠르게 하고 연계 공격 효과를 지원하는 열기 속성 뱅가드로 활약한다.

 

또한 앞서 ‘명일방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고난도 도전 콘텐츠 ‘위기 협약’이 새롭게 추가되어, 플레이어가 직접 다양한 제약 조건을 선택해 난이도를 조절하며 치밀한 전략과 팀 조합을 시험할 수 있다.

 

아울러 통합 공업 시스템의 정전 상황을 완화해주는 ‘예비 전원’ 시스템과 생산 공정에서의 병목 현상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다.

 

여기에 장비 일괄 제작, 무기 일괄 분해 및 잠금 관리, 정수 파밍을 돕는 ‘완벽한 조합’ 라벨 등 인벤토리 관리 기능이 개선된다.

 

이 밖에 화면 밖 적 공격 경고 UI, 컨트롤러와 키보드·마우스 입력 전환, 일일 임무 시스템 개편 등 인터페이스 최적화가 이뤄진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프로듀서 해묘는 “지속적인 완성도 개선과 최적화만이 더 나은 게임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원칙으로 개발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 선보일 모든 콘텐츠와 개선 사항들이 모든 관리자분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결과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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