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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달릭엔터-알터게임즈, '파르티잔1941' 신규 DLC 'Back Into Battle' 29일 출시

등록일 2021년04월23일 14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데달릭 엔터테인먼트와 알터 게임즈가 현대판 실시간 전술 장르 '파르티잔 1941'의 신규 DLC 'Back Into Battle'의 출시를 발표했다. 'Back Into Battle'은 오는 4월 29일 목요일에 출시되며 재플레이율을 높이는 샌드박스 요소와 두가지 신규 게임 모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시나리오들 등 다양한 피쳐가 포함되어 있다.

 

'파르티잔 1941 - Back Into Battle'은 새로운 계속 다시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도록 조정된 게임플레이와 피쳐로 메인 게임을 확장한다. 미션 모드에서는 플레이어가 파르티잔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팀의 스킬과 장비들도 선택 가능하다. 다섯개의 기존 미션에서 두개의 새로운 미션이 추가되어 DLC 구매시 총 7개의 미션을 플레이 할 수 있다. DLC 전용 모드인 헤로익 디펜스는 웨이브 디펜스 시나리오로 해당 장르의 팬들에게 추가 도전 과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DLC에서 추가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미션 모드: 일곱개의 새로운 장소와 신규 챌린지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시나리오들: 파르티잔 팀, 장비, 스킬을 자유롭게 구성
▲헤로익 디펜스 모드: 강력한 지휘관들을 위한 신규 웨이브 디펜스 모드
▲캠프파이어 대화: 파티원들의 성격 파악 가능

 

파르티잔 1941은 제 2차 세계 대전 동안 점령된 동부 전선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장르의 게임으로 전술 부대 전투 및 스텔스 요소, 캐릭터 발전, 자원 관리 등을 특징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나치의 적진 점령에 반대하는 용감한 저항군인 파르티잔을 플레이하며, 군인 및 민간인들을 고용해 방해 작전에서부터 독일 공급선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까지 다양한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숲 속 깊은 곳에 있는 본거지에선 파르티잔 군대를 무장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자원관리를 하며 다음 목표가 생길 때까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핵심 기능
▲전술 장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 전투, 은신, 매복, 그리고 다양한 특수 아이템들로 적군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약 20시간의 플레이 타임동안 임무 완수 방법을 다양하게 선택 해보자.

 

▲파르티잔 팀 구성: 원하는 팀을 구성하기 위해 새로운 저항 세력 모집 및 업그레이드 해야한다. 캐릭터의 장점을 활용하여 다양한 상황에 배치해보자.

 

▲저항 그룹의 삶을 경험: 임무 사이에 파르티잔 일과를 경험해 보자. 기반을 닦고, 다음 임무를 준비하고, 파르티잔 생존을 위한 자원을 확보하며, 군대의 의욕을 유지해야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 대한 다른 관점: 동부 전선에서 독일 점령에 대한 격렬한 저항의 이야기를 경험해 보자. 군인부터 일반인까지 당파 세력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동기를 따라가며 생생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파르티잔1941은 러시아의 알터 게임즈가 개발하고 독일의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100% 한글을 지원한다. 'Back Int Battle' 은  스팀에서 2021년 4월 29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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