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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최고 기대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예약 이틀만에 40만 명 돌파, 흥행예감 솔솔

2018년10월04일 14시50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조이시티와 엔드림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사전예약자 수가 사전예약 이틀만에 42만 명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지난 20여년 간 수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은 국산 고전 게임 '창세기전'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창세기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전략성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웅은 물론 비상정, 마장기를 타고 월드맵에서 대규모 길드전 등의 전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임진록', '군주온라인' 등을 개발한 유명 개발자 김태곤 상무가 개발에 참여해 이미 개발 전부터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이런 유저들의 기대감을 입증하듯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사전예약 이틀 만에 사전예약자 수 42만 명을 돌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것. 특히, 사전예약과 별도로 브랜딩페이지 방문자도 이미 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흥행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10만 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와 추가 재화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전예약자 100만 명 달성 시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출시 전 부터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과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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