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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세가 등 글로벌 게임사들, '플레이엑스포' 통해 신작 체험기회 제공

2019년05월09일 16시50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세가, 유니아나, 안다미로, LG U+, LG전자 등 글로벌 게임사들이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신기술과 신작 게임들을 대거 선보였다.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콘솔, 아케이드, 온라인/모바일, 5G 게임 등 분야별 신작 게임과 기술들을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5월 9일 개막해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수도권 최대 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콘솔, 아케이드, 온라인/모바일, 5G게임 등 분야별 게임 신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세계 콘솔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부스에서는 어드벤처, 액션, 리듬, 슈팅,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및 PS VR 타이틀 총 1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시연대도 30대 이상 준비되었으며, 특히 5월 23일 발매 예정인 PS4 소프트웨어 'KINGDOM HEARTS III'(킹덤 하츠 III) 한국어 자막 버전을 비롯하여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타이틀 3종도 한발 먼저 플레이해볼 수 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도 기발매 인기 타이틀을 비롯해 미발매 기대작 등 다양한 작품의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했다. 또 발매 예정 신작 '소드 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의 프로듀서를 초청해 게임 소개, Q&A, 선행 체험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가(SEGA)는 5월 21일 발매 예정인 플레이스테이션4 타이틀 '팀 소닉 레이싱'과 6월 20일 발매 예정인 '용과 같이5: 꿈을 이루는 자'를 플레이엑스포 부스에서 미리 공개중이다. 세가 부스에는 소닉이 상주하며 포즈를 취하거나 같이 사진을 찍어주고 있어 소닉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유니아나는 화려한 대형 LED 매트릭스 위에서 자유롭게 댄스를 즐길 수 있는 '댄스러쉬 스타덤(DANCERUSH STARDOM)'을 선보였다. 또 공의 회전 속도에 맞춰 화면의 핀을 넘어뜨리는 비디오 볼링게임'스페이스 볼링(Space Bowling)', 42인치 대형 모니터에서 레이서들과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이니셜 D 아케이드 스테이지 제로' 등 다양한 신작 아케이드 게임을 출품해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2018년에도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안다미로는 행사장에서 펌프잇업(음악에 맞춰 올라오는 화살표에 따라 발로 발판을 누르는 리듬게임) 20주년 기념 버전인 'PUMP IT UP XX' 시연을 진행중이다. '스피드라이더3(SPEED RIDER3)', '오버테이크DX(OVER TAKE DX)' 등 4D형 레이싱 게임과 '판타지반반(FANTASY BANBAN)', '큐트 시리즈(CUTE SERIES)' 등 기존 경품 게임 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형태의 게임도 선보였다.
 
오감으로 공포 체험할 수 있는 '하우스 오브 더 데드(HOUSE OF THE DEAD)'도 국내 최초 공개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대규모 부스를 꾸린 LG전자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뿐만 아니라, 'LG 울트라기어(UltraGear)' 브랜드가 적용된 최신 고성능 노트북을 선보였다. 최신 인텔 8세대 헥사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처리 속도가 빠르고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화면 수는 144장(144Hz)에 달한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NVIDIA)의 G-싱크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구현이 장점이다. 81Wh(와트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어댑터 없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USB 3.1 C-타입 단자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게이밍 모니터(대표모델:34GK950G)는 21:9 화면비에 WQHD(3440×1440) 해상도를 갖췄다.
 

 
한편 차세대 5G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LG U+ 부스에서는 'V50 씽큐 5G' 스마트폰으로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메이플스토리' 등 인기 모바일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V50 씽큐 5G'는 5G 멀티미디어 사용을 원하는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휴대할 때는 얇고 가벼우면서 영화, 게임 등 콘텐츠를 즐길 땐 큰 화면을 원한다는 점에 중점을 뒀다. 얇고 가벼운 V 시리즈의 디자인을 계승해 휴대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원할 때만 큰 화면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착식 올레드 디스플레이 'LG 듀얼 스크린'을 채택했다. 뿐만 아니라, 5G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닌자', '후르츠어택' 등 VR/AR로 즐길 수 있는 게임존도 마련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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