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취재

엔씨 심승보 CPD "블소 모바일 3종 내년 출시는 예정 사항 아냐, 확정 사항"

2018년11월08일 14시19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엔씨소프트가 2019년 모바일 MMORPG 라인업을 발표하며 '블레이드앤소울' IP를 활용한 '블레이드앤소울M', '블레이드앤소울S', '블레이드앤소울2' 등 3종의 모바일 MMORPG를 동시에 공개했다.

 

이를 두고 같은 IP를 활용한 MMORPG만 3종(넷마블의 레볼루션까지 포함하면 4종)이 나와 잠식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점, 3종 모두 출시할 수 있을 것인지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엔씨소프트 심승보 CPD(Chief Publishing Director)는 이런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심 CPD는 먼저 잠식 효과에 대해 "너무 단순하게 바라본 것"이라고 운을 뗀 뒤 "우리가 블소 유니버스라는 형태로 3종을 동시에 보여드린 것은 3종 타이틀의 성격이 완벽히 달라서 말씀드린 것"이라며 "M과 2 사이에 S까지 하나의 IP에서 나온 게임이지만 유저들이 별개의 게임이라 느낄 거라 믿는다. 출시 순서는 사업부 내부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심승보 CPD는 블소 MMORPG 3종이 모두 2019년 내에 출시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예정 사항이 아닌 확정 사항으로 2019년 내에 반드시 출시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심 CPD는 "철저히 준비중이다. 신규 프로젝트는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게 개발되고 있다"며 "2019년에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MMORPG 3종이 출시될 것이라 약속드린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남캐요? 일단 마일스톤엔 없습니다"... 스...
'나혼렙:어라이즈' 글로벌 인기 입증, 2026...
아시아 e스포츠 경쟁력 가늠하는 무대... ...
김민석 총리 "韓 콘솔 게임 사상 최단기 50...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오프라인...
kakao LINE

관련뉴스

이성구 엔씨소프트 리니지UNIT장 "모바일 게임의 하이엔드 그래픽보다 중요한 것은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 완성된 MMORPG 보여드리겠다"
엔씨소프트 모바일 MMORPG 5종 공개, '리니지2M' 2019년 상반기 출시 예고
엔씨 김택진 대표 "양산형 게임 만들지 말자는 생각 여전, PC에서 못다한 꿈 모바일서 펼칠 것"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