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해외

아마존 '모바일 마스터즈 라스베가스 e스포츠 토너먼트', 성황리에 종료

2017년10월23일 10시55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ordltjr@naver.com)


 
아마존의 '모바일 마스터즈 라스베가스 e스포츠 토너먼트'가 총 7만 달러의 상금을 3 팀에게 수여하고 지난 15일 종료됐다.

해외 매체 Pocket Gamer.biz는 아마존이 개최한 '모바일 마스터즈 라스베가스 e스포츠 토너먼트' 에서 총 7만 달러의 상금을 3 팀에게 수여하고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라스베가스의 네온 폴리스에 위치한 '밀레니얼 e스포츠 아레나' 에서 진행되었으며 'e스포츠 프로덕션'과 e스포츠 전문 회사인 'ESL'이 파트너로 참가했다.

모바일 AOS '베인 글로리'의 우승팀인 'SolidMid'가 무패 행진을 이어가면서 5만 달러의 상금을 챙겼다. 또한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우승팀인 'HateUsMore'은 5천 달러를, '파워레인저: 레거시' 토너먼트에서는 솔로 플레이어인 DunkSB412가 1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밀레니얼 e스포츠의 CEO인 Alex Igeman은 "우리는 아마존이 '모바일 마스터즈 라스베가스'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모바일 e스포츠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우리는 최첨단 시설을 새로운 관중들에게 보여준 것에 대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가 매우 성황리에 종료됐고 우리는 아마존 앱스토어와 다시 일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해 향후 아마존과 다른 대회를 개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Critical Force'의 FPS인 'Critical Ops'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라스베가스에서 최근 발생한 총기사고로 인해 최종적으로 취소된 바 있다.
 
2026년 병오년 한가위... 4일 연휴를 함께...
스마일게이트, MMORPG '이클립스'서 '한가...
슈팅 게임과 가수의 색다른 만남, 라인게임...
한국게임개발자협회, '2026 게임사 프로젝...
'그란 투리스모 7' 한국 대표 김영찬 선수 ...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씨피시스템,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 부품사에 로보웨이 공급 부각...
NHN KCP, 삼성전자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예고... 스테...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개인 토큰 기능 적용.....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