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PC 플랫폼 확장… CBT 진행 예고

2026년03월06일 13시21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서비스 플랫폼을 PC로 확장하고, 이를 점검하기 위한 PC 플랫폼 전용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조만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되는 플랫폼은 스팀(Steam)과 Xbox on PC다. 조이시티는 지난 1차 콘솔 테스트 이후 전 세계 더 많은 유저들이 ‘프리스타일 풋볼 2’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PC 버전 도입을 확정했다.

 

2차 비공개 테스트는 PC 플랫폼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새롭게 구축된 PC 환경에서의 최적화와 게임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호평 받았던 1인 1캐릭터 조작 특유의 몰입감과 5대5 팀플레이의 전략성을 PC 환경에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캐릭터의 고유 스킬과 피지컬을 조합해 승패의 변수를 창출하는 ‘하이브리드 축구’ 시스템 역시 정교해진 조작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조이시티는 지난 테스트 당시 공식 디스코드와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글로벌 유저들의 피드백을 이번 2차 빌드에 반영했다. 매칭 밸런스 조정, UI 및 UX 전면 개선 등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선보일 방침이다.

 

개발 총괄 PD인 우레 김명수 대표는 “PC 플랫폼 확장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환경에서 전 세계 유저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조만간 진행될 2차 CBT를 통해 PC 환경에서의 최적화를 검증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다시 뭉쳐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쾌한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추석 연휴 짧은 빈 시간부터 긴 시간을 채...
2026년 병오년 한가위... 4일 연휴를 함께...
스마일게이트, MMORPG '이클립스'서 '한가...
슈팅 게임과 가수의 색다른 만남, 라인게임...
한국게임개발자협회, '2026 게임사 프로젝...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HD한국조선해양, 수주 목표 70% 돌파… 6년 연속 초과 달성 가능...
씨피시스템,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 부품사에 로보웨이 공급 부각...
크로쓰,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서틱'과 MOU 체결... 밸리...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