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문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 IP 창업지원센터' 본격 가동

2026년01월29일 10시47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 이하 진흥원)은 비즈니스센터 내 창업지원 공간이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창업보육센터(BI)로 공식 지정되어, 2026년부터 ‘웹툰 IP 창업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출범은 그간 진흥원이 운영해 온 ‘웹툰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의 기능을 전문적인 창업보육 체계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 

 

2021년 개소한 기존 센터는 지난 5년간 웹툰 분야 예비창업자와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공간, 창업프로그램, 교육 및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며, 총 65개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성과를 도왔다.

 

이를 기반으로 운영될 ‘웹툰 IP 창업지원센터’에서는 기존의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것은 물론, ▲IP 사업화 ▲전문 투자 연계 ▲해외시장 진출 등 스타트업의 창업도약과 글로벌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비즈니스센터’와 ‘웹툰융합센터’를 중심으로 총 118개 팀이 입주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웹툰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문화콘텐츠 성장지원을 위한 260억 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포함하여, 총 934억 7천만 원 규모의 전문 투자 펀드에 참여하며 만화·웹툰 콘텐츠 산업의 사업화와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백종훈 원장은 “이번 중기부 BI 지정을 전환점 삼아, 진흥원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만화?웹툰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독보적인 보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창업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성장 사다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토비스, 카지노 전반 아우르는 LED 및 사...
마이크로닉스 프리미엄 미들타워 PC 케이스...
CFK 덱빌딩 로그라이트 신작 '덱랜드(DeckL...
로지텍, 신규 LIGHTSPEED 무선 게이밍 마우...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출시 2...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디아이씨, 테슬라 '옵티머스' 대량 생산 전환 계획… 로봇 관절 ...
헥토파이낸셜,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스테이블코인 ...
현대엘리베이터, 3072억 규모 특별배당 결정에 '강세'...
씨엠티엑스, 삼성·TSMC·마이크론 글로벌 반도체 빅3 고객사 확...
TYM, 미국과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 '...
씨엠티엑스, TSMC 42조 투입 2나노 공장 3곳 증설 계획... TSMC ...
메타보라게임즈, 네오스텔라게임즈와 웹3 게임 공동 개발·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