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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출시 7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21년06월09일 11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에서 출시 7주년을 맞아 8.0 업데이트를 통해 향상된 그래픽을 선보인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전세계 1억 7천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워게이밍의 모바일 타이틀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물론 스팀과 스위치 등 멀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출시 7주년을 맞아 더욱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과 신규 미국 중전차 계통도를 공개할 예정이다.

 

안드레이 리아보폴(Andrey Ryabovol)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프로덕트 디렉터(World of Tanks Blitz Product Director)는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매 해 출시일을 맞아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왔다. 올 해에는 게임의 요구사양에 최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전장에서의 시각적 체험을 더욱 사실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향상된 그래픽과 새로운 매커니즘을 갖춘 신규 미국 전차 계통도, 수많은 특별 모드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8.0 업데이트로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의 그래픽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전차의 움직임과 불규칙한 지역에 반응하며 충격을 완화하거나 튀어 오르는 동적 현가장치, 눈 위를 달리면 눈으로 뒤덮이는 전차, 진흙이 튀고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깨끗해지고 물기가 남는 것이 사실적으로 구현된다. 아울러 빛의 산란에 따라 전차 장갑에 반사광과 그림자, 음영이 표시되고 금속, 직물, 고무 등 모든 것이 사물과 광원의 물리 기반 렌더링(PBR)이 적용되어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최신 그래픽이 적용된 5대의 신규 전차가 새롭게 선보이며 이후 추가되는 모든 전차에는 새 그래픽 품질이 적용되고 이미 존재하는 370대의 전차들 또한 점차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신규 미국 중전차는 1953년 미군의 연구 프로그램에서 제작된 도안에 기반한 7단계부터 10단계까지의 전차로 엔진이 들어 있는 포탑과 같이 독특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모든 신규 전차는 주포 내림각이 좋고 포탑이 견고해 헐다운 플레이에 최적화되어 있다. 9단계와 10단계 전차는 관통력과 정확도가 높은 3발 클립형과 더 짧은 시간 안에 같은 피해를 쏟아내고 빠르게 회피할 수 있는 2발 클립형 등 두 문의 주포를 연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 한 달간 5단계 Pz. IV Gargoyle, 7단계 Kunze Panzer를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인기 특별 모드 매드 게임즈와 부활 모드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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