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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명작 '이누야샤' 후속작 '반요 야샤히메', 성우들이 뽑은 명장면 TOP5

등록일 2021년02월25일 12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박스(대표 곽영빈)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화제의 애니메이션 '반요 야샤히메'에 출연한 성우들이 직접 뽑은 명장면 TOP5를 공개했다.

 

반요 야샤히메는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한 강수진 성우의 최애 캐릭터인 '이누야샤'의 후속작으로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이다. 요괴와 인간의 피를 이어받은 반요 소녀 토와, 세츠나, 모로하가 현재와 전국 시대를 누비며 요괴를 퇴치하는 이야기로써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성우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반요 야샤히메의 수많은 명장면 중 성우들이 직접 선정한 명장면 TOP5는 다음과 같다.

 

-5위. 호흡척척 야샤히메 '지금이야!'
7화에서 반요 야샤히메들이 똘똘 뭉쳐 요괴를 퇴치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선정한 성우들은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마음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합이 척척! 앞으로 진행될 야샤히메들의 협동이 더욱 기대됩니다"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4. 부러진 키쿠쥬몬지 '요괴 용서 못 해'
3화에서 토와의 첫 각성 장면으로 반요를 물리치는 토와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김나율 성우는 "토와가 각성할 때 눈에서 나온 레이저가 멋져서 토와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3위. 전국시대로! "다녀올게요!"
3화 중 반요 야샤히메들 모두 전국 시대로 향하는 장면으로 모험의 시작을 나타내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이명화 성우는 이 장면에서 시작되는 두근두근한 마음이 들어 선정했다고 말했다.

 



 

-2위. 베니야샤 모로하
5화 중 모로하가 빨간 연지를 바르며 베니야사로 변신하는 장면으로 모로하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선정한 성우는 모로하 역을 맡은 김연우 성우의 명연기에 감탄하여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1위. 돌아온 가영이의 "앉아"
성우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1위는 1화 중 돌아온 가영이가 이누야샤에게 "앉아"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앉아'는 이누야샤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반가운 명대사이자 가슴이 먹먹해지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반요들의 새로운 면모가 기대되는 반요 야샤히메 더빙판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자막판 매주 수요일 밤 10시 애니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성우들이 직접 뽑은 명장면 TOP5 영상은 애니박스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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