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프리뷰

[지스타19]펄어비스 개발 노하우 담긴 차세대 MMORPG '붉은사막'

2019년11월14일 20시32분
게임포커스 지스타특별취재팀 (desk@gamefocus.co.kr)

 

펄어비스는 '프로젝트 CD'의 게임 공식 명칭을 '붉은사막(Crimson Desert)'으로 확정하고 상세 정보를 '지스타 2019' 현장에서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2018년부터 개발을 시작한 펄어비스의 차기 플래그쉽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광활한 파이웰 대륙의 용병들이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싸우는 이야기를 사실적인 캐릭터와 컷신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에픽 판타지 오픈월드 MMORPG' 장르를 표방한다.

릴 온라인 디렉터였던 정환경 총괄 프로듀서 및 릴 온라인, C9 액션을 책임졌던 이성우 액션 디렉터가 맡아 본격적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 특징

붉은사막은 검은사막의 후속작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IP로 제작되고 있다.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안에 존재하는 거대한 사막의 다른 이름에서 착안해 애초 프리퀄로 기획을 시작했으나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새로운 세계관과 캐릭터를 포함한 별개의 게임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시대적으로 검은사막의 과거 이야기를 담으려고 개발을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면서 몇몇 특징적인 오마주를 제외하고는 붉은사막만의 새로운 세계관과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붉은사막은 처절한 용병들의 서사시를 그리며, 파이웰 대륙에서의 생존 기록을 담고 있다. 붉은사막은 대륙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일대기보다는 각자의 아픔을 가지고 시대를 살아가는 용병들의 처절한 성장과 좌절을 그렸다.

 

용병단을 이끌고 있는 첫 공식 트레일러의 주인공인 맥더프(Macduff)는 용병단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주인공 본인이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비극적인 과거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입체적인 인물로 묘사된다. 이러한 붉은사막은 싱글 플레이 미션과 MMORPG 본연의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대단위 멀티 콘텐츠를 갖춰 개발하고 있다.

신규 직업 '레테' 등장, 넥슨 '메이플스토...
파이널 라운드 진출, 젠지 유상욱 감독 "T1...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 "유리할 때 적극적...
젠지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4라운드 ...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4...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
비피엠지, 웰컴페이먼츠·브이디크럭스와 제휴 체결... 스테이블...
링네트,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데이터센터 ...
코나아이, 국민연금 지분율 5% 이상 확보 부각 및 메탈카드 사업...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위메이드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 모델 구축위한 MOU...
한국콜마, 자회사 연우 이란 전쟁 여파로 종이포장재 수혜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