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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 '바람의 전설' 사전예약 거쳐 7월 중 정식 출시 예고

2018년07월05일 11시33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PiG(피그, 대표 정후석)는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 전설'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바람의 전설'은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MMORPG 시스템에 방치형 요소를 결합한 모바일게임으로 기존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퀘스트 기반 스토리 전개뿐만 아니라,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 사냥을 통해 레벨업과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어 지루할 틈 없는 빠른 육성이 가능하다.

 

또한 과거 PC MMORPG 또는 피처폰 게임 유저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는 레트로 그래픽은 화려한 그래픽이 주를 이루는 현 게임 시장에 신선한 자극이 될 전망이다.

 

'바람의 전설'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구우단', '중급 경험단', '진법 두루마리'를 100% 획득할 수 있고, 페이스북 팔로잉 및 기대평을 남기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원보', '진법 두루마리', '구우단' 등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카페 가입자가 500명, 2000명, 5000명 달성 시 '초급 경험단', 'Lv3 보물상자' 등을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바람의 전설'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동안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 이색적인 콘텐츠로 호평을 받았으며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는 7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PiG는 업계최초로 중소개발사의 사업부분 컨설팅으로 시작하였으며, 지난 2016-17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글로벌퍼블리싱 사업 수행사로 선정, 약 50여개의 게임을 글로벌 론칭한 저력있는 기업이다. PiG는 이번 '바람의 전설'의 국내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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