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20일, 자사의 상반기 기대작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이 출시 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CBT(비공개 테스트)에 글로벌 유저들이 쇄도함과 동시에 게임 자체로 좋은 평을 얻으면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분석 결과, 참여자 중 해외 유저 비율은 85%로 상당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재방문율은 이탈리아, 브라질, 네덜란드, 인도네시아 등 대부분 국가에서 70%를 넘어섰고 영국에서는 89%까지 기록했다. 미국, 독일, 프랑스 등지에서도 재방문율이 70%에 육박하면서 전 세계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국내·외 유저들은 "정말 끝내주는 게임이 등장했다. 놀라운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가 최고(브라질)", "더 이상 못기다리겠다. 이 게임은 내가 기대하는 첫 번째 모바일게임(러시아)", "고저차 지형에 따른 전략이 강점이라 높은 곳에서 공격하는 이점 있는 전투", "캐릭터가 너무 예쁜데 아트북이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글을 올리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캐릭터’와 고저차까지 조화된 ‘이동 전략 묘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게임빌은 기존 성공한 전략 RPG 흥행 코드에 ‘이동’ 개념까지 추가하여 모바일에서 구현 가능한 최고 수준의 SRPG로 글로벌 승부수를 띄운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번에 진행하는 파이널 CBT는 오는 28일까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보상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워오브크라운’ 공식 카페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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