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마비노기’의 서비스 22주년을 기념하는 판타지 파티를 개최했다.
마비노기 개발팀 최동민 디렉터 및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3000여 명의 유저들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게임의 여름 및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됐으며, 유저들로 구성된 ‘팀 세인트바드’의 공연 프로그램, 그리고 게임 내 분위기를 현장에서 느껴볼 수 있는 ‘시네이드의 비밀 임무’, ‘브리아나와 함께 신들린 연주’, ‘아르젤라에게 고서 기증하기’, ‘밀레시안, 나 잡아 보~셈!’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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