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 이하 '게임위')는 지난 2월 6일 센텀지구 15개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인구 고령화 등 헌혈자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게임위는 혈액 보유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산혈액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매년 분기별로 센텀지구 유관기관과 함께 정기적인 단체 헌혈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단체 헌혈은 게임위가 주관하고 센텀지구 15개 유관기관(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APEC기후센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부산시청자미디어재단, 벡스코, 영화의전당,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동부지부,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지사) 임직원이 헌혈에 적극 참여하여 헌혈 문화 확산 및 생명 나눔 실천에 기여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 서태건 위원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헌혈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게임위 및 센텀지구 유관기관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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