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이 브이에이게임즈(VAGAMES, 대표 손범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 첫 유저간담회를 1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저간담회는 아우터플레인 캐릭터 '아카리' 성우 방시우가 MC를 맡아 행사를 이끌었으며, '아우터플레인'의 퍼블리셔 소속 아티스트 김뭉먕이 축하공연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김뭉먕은 최근 '아우터플레인'의 공식 OST 앨범에 참여하며 게임 세계관에 깊이를 더했다. 그는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우터플레인' OST 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게임 OST 가창에 참여했다. 이번 OST는 평행세계 '메르샤'를 무대로 펼쳐지는 '아우터플레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공식 OST 앨범으로, 김뭉먕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게임의 서사를 한층 풍부하게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캐릭터 공개와 함께 2026년 로드맵까지 공개되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개발진은 플레이 피로도 완화, 장기 플레이 지속성 강화, 초반부 스토리 및 비주얼 보완, 서브컬처 감성 강화 등 주요 개발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유저 의견을 실제 업데이트와 로드맵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를 통해 콘텐츠 개선과 성장 확장, 신규 PvE 콘텐츠, 스토리 리뉴얼 등 단계별 업데이트 계획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이용자들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참석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 선물이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개발진이 직접 참여한 질의응답(Q&A) 시간을 통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은 "이번 유저간담회는 아우터플레인을 사랑해 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게임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우터플레인'의 이번 유저간담회는 서울에서의 첫 행사를 시작으로, 2월 21일 일본 오사카, 2월 28일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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