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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호국보훈의 달 기념 태극기 수집 등 이벤트 전개

2025년06월05일 13시35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한빛소프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자사에서 퍼블리싱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이벤트 퀘스트를 선보였다. 

 


 

유저들은 6월 5일 정기점검 후부터 6월 26일 정기점검 전까지 리볼도외 마을에서 NPC '인크루시오 핵터'를 통해 매일 1회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퀘스트는 ▲랭크 미션에서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수집하는 '고귀한 희생' ▲인크루시오 핵터의 공격에서 생존하는 '방어선 유지' ▲키엘체 추모의 제단에서 헌화하는 '숭고한 정신' 증 하나를 받을 수 있다.


매일 퀘스트 완료 시 이밴트용 소울 크리스탈 2개와 일정 수량의 '호국보훈의 달 훈장'을 받는다. 훈장을 모으면 인크루시오 핵터에게서 '이벤트용 안타로나 코스툼 상자' 등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퀘스트 누적 완료횟수에 따라 베테랑G 경험치 카드, 이벤트용 소켓 가공 안정제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들을 추가 보상으로 받는다. 최종 18회 완료 시 이벤트용 5대 원소 무기 소환석 1개가 주어진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인 핵터를 주인공으로 한 이벤트 퀘스트와 유저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제복 코스튬 등의 보상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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