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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엔드존 - 어 월드 어파트: 서바이벌 에디션' 5월 19일 출시 예고

2022년03월03일 13시12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주)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는 Assemble Entertainment의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엔드존 – 어 월드 어파트: 서바이벌 에디션'의 한국어판을 2022년 5월 19일 PlayStation Store(PS5)와 Microsoft Store(Xbox X|S)로 다운로드 출시한다고 밝혔다.

 

'엔드존 – 어 월드 어파트: 서바이벌 에디션'은 독일의 Gentlymad Studios가 개발하고 Assemble Entertainment와 협업하여 PC용으로 출시한 동명 게임의 콘솔 이식작으로, 별도로 발매된 유료 DLC 'Prosperity'가 포함된 에디션이다. 본 이식작은 PS5 및 Xbox X|S 전용으로, 하위 버전인 PS4 및 Xbox One과는 호환되지 않는다.

 

유독한 지상을 피해 지하에 숨어 지낸 지 150년 후, 원전사고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생존자들은 예전의 지구를 되찾을 준비를 마쳤다. 물론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았고, 남은 인류는 사회를 다시 일으키는 과정에서 독성 비, 거센 모래 폭풍, 항상 존재하는 방사능의 위협 등 다수의 역경과 고난을 마주해야만 했다.

 

하지만, 인간 정신의 기개와 의지 덕분에 생존자들의 운이 트이기 시작했고 고비를 넘긴 후에는 끝없는 번영이 기다리고 있었다. 새롭게 등장한 생존자 무리와 함께 새로운 재료, 새로운 건물, 새로운 챌린지, 새로운 모험이 제공되므로 선조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지은 정착지를 더욱 확장하고 개선시켜 보자.


주요 특징
- 최고의 삶 영위: 성장과 안전은 사치스러운 삶 속에서 이제 생존자들은 맥주, 케이크, 커피, 그리고 감사하게도 비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튼튼한 건물: 모래, 콘크리트, 금속, 시멘트와 같은 새로운 건설 재료로 거센 환경적 고난 속에서도 버틸 건물을 지어보자
 - 산업 확장: 새로운 재료와 여유 시간만 있다면 모래 오두막, 양식장, 콘크리트 공장을 포함한 새로운 건물을 통해 식민지의 생산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
 - 새로운 모험: 차세대 생존자들의 한계를 시험하는 3가지 새로운 시나리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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