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조이시티, 최고 기대작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글로벌 출시

2018년12월12일 15시05분
게임포커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를 글로벌 출시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밀리터리 시뮬레이션 게임의 성공을 입증한 자사의 '건쉽배틀'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이며, 전 세계 155개 지역에 8개 언어로 글로벌 출시됐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방대한 스케일의 육해공 유닛을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움직이는 해상 기지인 '항공모함'을 이용해 원거리 작전을 수행하고 전투기로 공습을 하는 등 실제 현대전의 상징적 유닛들을 잘 녹여낸 '고퀄리티 실시간 전쟁 게임'이다.

 

온라인 게임에 견줄 수 있는 고퀄리티 그래픽 연출 외에도 전반적인 전쟁 흐름을 비롯해 무기의 쓰임새, 미사일과 어뢰의 궤적까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며, 실제 각 나라의 국기를 내세우고 전투에 참여하는 '연맹 플레이'의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유저는 연맹을 맺은 연합원 간의 협력을 통해 서로 병력을 지원, 집결, 정보 공유 등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연합 세력 간의 충돌을 통해 성장해 나감으로써 밀리터리 전쟁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느낄 수 있다. 

 

한편,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제작에 전문 시나리오 작가 'James Pianka'가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다. 'James Pianka'는 북미지역의 저명한 게임 시나리오 작가 및 제작자로, 언데드 랩의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의 '매직: 더 게더링' 등의 게임 시나리오를 담당하였으며, 이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전체적인 세계관을 집필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계동균 개발 PD는 “'진짜' 밀리터리 전쟁 게임을 퀄리티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임했다”며, “약 3개월간 진행된 소프트론칭을 통해 안정성 점검과 함께 성장 속도, 공정한 룰을 정비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여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김민철 'Google Play ASL 시즌22' 결승전에...
엔비디아 서울 코엑스에서 '엔비디아 RTX ...
철벽 김민철 'ASL 22 시즌' 우승... SOOP '...
SOOP 'ASL 22 시즌' 우승 김민철 "5회 우승...
SOOP 위영광 본부장 "스타 e스포츠 부모들...
kakao LINE

관련뉴스

조이시티 신작 전략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개발진 "한국 시장에서 전략게임 1위가 될 것"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NHN KCP 아발란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기술 선...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서비스...
스튜디오메타케이 김광집 대표, 웹3 게임 컨퍼런스 강연… AI·S...
일진전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전력인프라 공급 기...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
헥토파이낸셜 2026년 상반기 잠정 실적 발표… 역대 최대 기록 ...
금융 정책 디지털자산 투자 등 가장 핫한 주제 다룬 亞 최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