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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 유치지원 강화,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

2011년05월16일 16시33분
게임포커스 정혁진 기자 (holic@gamefocus.co.kr)


명실상부 국내 최대 게임쇼로 자리잡은 '지스타'가 올 해도 어김없이 부산에서 열린다. 이로써 부산광역시는 3년째 지스타 게임쇼를 유치하는 행운을 맞이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늘(1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지스타2011' 참가설명회를 열고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지스타2011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지난 해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전체적인 구성은 B2B, B2C로 나뉘어 진행돼 지난 해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올해 9월 완공되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도 지스타2011 전시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스 사용료는 독립부스는 1부스 당 66만 원, 조립부스는 88만 원이며 B2B 6부스는 1,100만 원으로 책정돼 전체적으로 10%씩 인상되지만, 조기신청, 연속참가, 협회사 등 여러가지 항목을 정해 최대 30%까지 중복할인 혜택을 줄 예정이다. 추가로 숙박시설, 항공편, 전문통역사도 지원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7월 15일, 8월 12일 등 1, 2차에 나누어 '지스타2011' 참가사를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접수 후 2주 이내 비용을 전액 입금하면 된다.

그밖에 지스타 2011은 지난 해 붐을 일으켰던 소셜네트워크게임(SNG)과 3D 관련 콘텐츠를 합한 '게임 트렌드 세미나'를 B2B관에서 개최한다.

한편,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렸던 지스타 2009는 전 세계 21개국 198업체가 참가했으며, 24만 명의 관람객 방문을 달성했다. B2B관에서는 1,573의 상담건이 이루어졌으며 4억 3,000만 달러의 상담금액, 2,886만 달러의 계약금액을 달성했다.

이듬 해 열린 지스타 2010은 전 세계 22개국 316업체로 전년에 비해 업체 수가 대폭 증가했다. 28만 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했으며 B2B관에는 3,550건의 상담과 8억 7,000만 달러의 상담금액, 1억 9,800만 달러의 계약금액을 기록해 질적으로도 상승한 수준을 보여줬다.

▲ 지난 해 열린 '지스타2010' 벡스코 전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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