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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용 블레이드앤소울 외전 개발, 구체화 되나

2011년04월07일 17시06분
게임포커스 정동진 기자 (exia@gamefocus.co.kr)


아이폰-아이패드 전용으로 개발 중인 블레이드앤소울 외전이 구체화되고 있다.

지난해 엔씨소프트가 공개했던 "Blade&Soul 스마트폰버전 공개, PC버전 개발 취소"라는 영상은 만우절 특집으로 그쳤지만, 실제 개발 인력을 계속 모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월 리크루팅 사이트에 'Blade & Soul 외전 for iPhone & iPad'의 서버 프로그래머와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3D 리드 아티스트를  모집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전투-스킬 관련 경력 기획자를 모집 중이다.

이에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개발과 기획은 다양한 측면에서는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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