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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개발사의 반란, ELIASOFT '앨리아의 전설' 구글 플레이 신규 유료 10위 달성

2014년12월02일 16시23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1인 개발사 ELIASOFT는 자사가 지난 11월 26일 출시한 '앨리아의 전설'이 구글 플레이 신규 유료 게임 10위, 전체 인기 유료 게임 52위에 랭크됐다고 금일(2일) 밝혔다.

앨리아의 전설은 3D 성장형 디펜스 게임으로 성벽을 향해 돌진하는 몬스터를 모두 죽이면 이기는 심플한 게임이다.

앨리아의 전설은 전투 타워 및 캐릭터가 강해지는 성장 요소와 용병과 전투 타워를 통한 전략적인 요소 등이 재미 요소인 게임으로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원활히 구동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 게임은 현재 구글 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Ar.LegendOfElia)에서 2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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