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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MMORPG 명가 탄생... 컴투스 MMOPRG 신작 '제우스' 출시 18시간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2026년08월27일 11시54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서비스 출발을 알렸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출시 당일 오후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이튿날인 27일 오전 6시 구글 플레이 스토어도 1위를 기록하며 양대 마켓 매출 순위 정상에 올랐다. 오픈 직후부터 많은 유저가 몰리며 게임 전반에서 활발한 플레이가 이어지는 등 흥행 청신호를 켰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서비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사전 다운로드에 많은 유저가 참여하며 정식 출시 전부터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앞서 진행한 캐릭터명 선점에도 참여자가 몰리며 전 회차가 빠르게 종료됐다.

 

출시 이후에는 캐릭터 성장과 길드 활동, 경쟁 등 게임 콘텐츠 전반에서 활발한 플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자유로운 접속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역할을 갖춘 8개 클래스와 성장의 연속성을 높인 AI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유저들이 각자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즐기며 출시 초반 활기를 더하고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유저가 신의 힘을 나누어 받아 혼돈에 맞서고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그린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과 신화적 세계, 대규모 전투와 다양한 경쟁·성장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컴투스 관계자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에이버튼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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