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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프라인, 첫 오프라인 대회 '위기 협약 마스터즈' 종료... '동네마실' 팀 우승

2026년07월06일 10시58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그리프라인(GRYPHLINE)은 3D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첫 오프라인 대회 '위기 협약 마스터즈: 재점화 실험 작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신규 고난도 도전 콘텐츠 ‘위기 협약’의 실력을 겨루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사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참가 신청 접수를 통해 선발된 70명의 참가자가 2인 1팀, 총 35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했다.

 

특히 경기장 곳곳에서는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위기 협약 공략과 오퍼레이터 조합을 논의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응원 댓글 이벤트와 승부 예측 이벤트, 4행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예선전에서는 총 35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전략적인 오퍼레이터 조합과 위기 협약 지표를 활용한 수준 높은 플레이를 선보인 8개 팀이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어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동네마실'팀이 뛰어난 전략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초대 우승을 차지했으며, '꼬리사랑단'팀이 준우승, '이게밍쳤나'팀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한 ‘동네마실’팀에게는 갤럭시스토어에서 지원하는 삼성 갤럭시 S26 Ultra 2대와 상금 750만 원, 커스텀 트로피 및 굿즈 세트가 수여됐으며, 준우승팀에는 상금 450만 원과 트로피 및 굿즈 세트, 3위 팀에는 상금 300만 원과 부상이 각각 지급됐다.

 

그리프라인 관계자는 “’위기 협약 마스터즈: 재점화 실험 작전'은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사랑하는 이용자들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게임 안팎에서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 대회에 앞서 행사 첫 날인 3일 진행된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에서는 김나성, 김츠유, 다주, 도티, 매드라이프, 명떡, 샘웨, 하비 등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해 위기 협약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고 각자의 공략법과 플레이 노하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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