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Noise)’가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프리미엄 오디오 라인업 ‘마스터 시리즈(Master Series)’를 선보인다. 이번 출시를 통해 노이즈는 뛰어난 사운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를 제안한다.
최근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은 단순히 좋은 음질을 넘어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감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헤드폰과 이어폰은 음악을 듣는 기기를 넘어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이자 일상을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디바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노이즈 마스터버즈 맥스(Noise Master Buds Max)
노이즈는 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 헤드폰 등 다양한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특히 젊은 소비자들에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노이즈는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테크 라이프스타일 디바이스를 지향한다. 음악 감상, 통화, 업무, 이동, 피트니스 등 다양한 일상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해, 웨어러블 제품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한국 진출은 아시아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Sound by Bose, ‘노이즈’ 디자인을 만나다
마스터 시리즈는 ‘좋은 사운드는 매일 착용하고 싶은 디자인 안에 담겨야 한다’는 노이즈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Sound by Bose 기술과 노이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하나의 제품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점이다.
보스(Bose)와 전략적 제휴로 프리미엄 오디오 테크놀로지 Sound by Bose를 기반으로 균형잡힌 사운드와 풍부한 저음, 높은 해상도,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담았다.
메탈 디스크와 시그니처 라이트 바, 천연 광물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등은 마스터 시리즈 만의 프리미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완성하며, 어떤 스타일과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감성을 제공한다.
마스터버즈 맥스 MasterBuds Max
플래그십 헤드폰이 제안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경험
마스터버즈 맥스는 노이즈의 플래그십 오버이어 헤드폰이다. 40mm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해 깊이 있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적응형 ANC, 착용 감지, 고해상도 오디오 코덱, 다이내믹 EQ, 듀얼 페어링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한 번 충전으로 6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10분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사용, 262g의 가벼운 무게, 편안한 착용감 등을 갖춰 음악 감상은 물론 영화와 게임, 업무 환경에서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이어 쿠션, 항공 우주 등급 그릴 등 프리미엄 소재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은 착용하는 순간 하나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오디오 제품라는 점을 강조한다. 컬러는 오닉스, 티타늄 실버 등 3가지다.
마스터버즈 2 MasterBuds 2
일상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사운드
마스터버즈 2는 Sound by Bose 기반의 프리미엄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10mm 드라이버, 적응형 ANC, 헤드 트래킹이 적용된 공간 음향, 고해상도 오디오 코덱, 통화 품질을 고려한 마이크 및 알고리즘, 듀얼 디바이스 연결 등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갖췄다. 또한 63g의 가벼운 무게와 최대 4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10분 충전 시 6시간 재생 가능한 퀵 차지,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출퇴근, 운동, 여행 등 일상에서 하루 종일 이어폰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준다. 오럼 골드, 카본 블랙, 머큐리 실버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전용 앱인 ‘노이즈 오디오 앱(Noise Audio App)’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과 환경에 맞는 사운드 설정이 가능하다. 앱을 통해 ANC 전환, 이퀄라이저 설정, 터치 컨트롤, 제품 찾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더욱 개인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노이즈 관계자는 "한국은 뛰어난 음질뿐 아니라 디자인과 브랜드 경험까지 함께 평가하는 매우 수준 높은 시장이다”며 “노이즈는 Sound by Bose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기술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한국 소비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이즈는 글로벌 음향기기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의 한국 수입원인 ‘세기AT’에서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노이즈 마스터버즈 맥스와 마스터버즈 2는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및 소리샵, 이어폰샵, 국제미디, 한양하이하이, 마루이앤피, 광주 헤드폰&이어폰샵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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