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코리아 김학준 대표가 자사주 10만주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12일 공시를 통해 김학준 대표이사가 자사주 10만주 매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 추진을 계기로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중장기 비전에 대한 강한 확신을 시장에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에 나설 계획. 특히 이번 자사주 매입은 향후 사업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향후 사업 방향과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핵심 IP 확장, 개발 체계 혁신, 플랫폼 및 장르 다변화 등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모멘텀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는 기존 대표 IP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MMORPG IP인 '로한(ROHAN) 온라인'과 '씰(SEAL)온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장기간 축적된 IP 경쟁력과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가 및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강화하며, 새로운 수익 구조 확보와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씰 IP 기반 신규 프로젝트인 '씰M 온 크로쓰'를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런칭하는 등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어 IP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용 IP 허브 사이트 구축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 및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IP 비즈니스 전반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 비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며 "경영진이 주주와 같은 방향에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함께하겠다는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플레이위드코리아는 기존 핵심 IP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신규 사업 및 글로벌 라이선싱 확대, 개발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 전략 실행과 시장 신뢰 확보를 통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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