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뉴스센터 > 취재

닌텐도 신형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2' 출시 7주 만에 글로벌 600만 대 판매

2025년08월01일 17시55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닌텐도가 금일(1일) 6월 5일에 발매한 신형 콘솔 '닌텐도 스위치2'가 600만 대 이상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닌텐도는 글로벌 1억 5천만 대 이상 팔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닌텐도 스위치'의 후속 콘솔 닌텐도 스위치2를 전세계에 동시 출시했다.

 

닌텐도 스위치2는 이전 버전의 특징인 하나의 기기로 TV 거치용 모드, 테이블 모드, 휴대용 모드가 모두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조이콘 추가를 통해 여러 명이 하나의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주요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불안했던 내구성 보안 하드웨어 성능 향상 및 친구들과의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했다.

 

 

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2가 발매된 후 4일 만에 전 세계 350만 대가 판매됐으며 이는 닌텐도 게임 콘솔 역대 최고 수치다"라고 발표했다.

 

닌텐도 스위치2의 순조로운 판매는 꾸준히 이어져 닌텐도는 출시 7주 만에 닌텐도 스위치는 전 세계 600만 대 이상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많은 국가의 닌텐도 스위치2의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상황이기에 계속해서 생산 체제 강화에 노력해 공급량을 늘릴 계획이다.

 

또한 닌텐도에 따르면 지난 해 동시기와 비교해 닌텐도 스위치2가 출시된 후 닌텐도 스위치의 수요가 줄어들기는 했으나 여전히 닌텐도 스위치에 대한 수요가 존재한다고 밝혔으며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닌텐도 스위치와 닌텐도 스위치2의 연간 플레이 유저 수가 1억을 상회했다고 전했다.

 

한편 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2의 인기를 굳히기 위한 신작 정보도 공개했다. 현재 알려진 대로 '커비의 에어 라이더'와 '젤다무쌍'이 올해 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일 미정인 '스플래툰'의 신작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닌텐도 스위치의 게임에 닌텐도 스위치2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요소들을 더한 작품들을 꾸준히 시장에 선보일 것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iOS 매출 2위....
한국e스포츠협회-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녹...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퀀팃 투자 큐레이션 ...
넷마블,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 '...
밸로프, 5대 1 액면병합 결정... 실적 성장...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유니테스트, 일론머스크 태양광 구상 본격화에 태양광 ETF 급등....
한온시스템, 아마존 로보택시에 공조·열관리 시스템 공급... 글...
플라이빗, 2025년 4분기 가상자산 실사 보고서 공개...
네오오토, 로봇주 주도 코스닥 1천포인트 탈환... 현대차와 우주...
필에너지, 삼성SDI·현대차I '로봇배터리 동맹' 부각... 삼성SDI...
조이시티, 신작 바이오하자드 흥행 성공... 증권사 수익개선 및 ...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