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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구)사황 태오’ 및 ’나이트 크로우 타카’ 업데이트

2025년05월29일 11시18분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넷마블은 신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첫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구)사황 태오’와 ‘나이트 크로우 타카’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설등급 ‘(구)사황 태오’는 모든 적군을 공격해 턴제 버프를 감소시키는 ‘흑익만월참’과 피해 무효화 및 불사 효과를 부여하는 ‘까마귀 눈동자’ 패시브를 보유해 PVP 광역 딜러로 활약 가능하다.

 

함께 공개된 ‘나이트 크로우 타카’는 대상의 생명력이 일정 이하일 경우 ‘죽음의 무도’ 스킬을 발동해 추가 피해를 입힌다. 자신의 공격 2회 발동 시 대상에게 2중첩 피해를 입히는 ‘매의 발톱’ 패시브를 갖고 있으며 공성전 메인 딜러로 활약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타카의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 이벤트 ‘타카-늦게 피는 꽃’을 업데이트 했다. 이용자들은 오는 6월 12일까지 스토리 및 도전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완료 보상으로 전설등급 ‘4성 타카’, ‘픽업 영웅 소환 이용권 최대 20개’, ‘영웅 소환 이용권 최대 10개’ 등 다양한 이벤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전설] 에이스와 [전설] 레이첼을 받을 수 있으며, 영웅 소환 이용권 최대 20개를 제공하는 ‘웰컴 출석 이벤트’와 10일마다 전설 영웅, 30일마다 스페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게임 공식 모델로 가수 '비비'가 선정돼 '더 뉴 세븐나이츠 송'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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