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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X4]3년 연속 참가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어트랙션형 테마파크 부스로 '시선 집중'

2025년05월23일 09시35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2025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하며 3년 연속 '출근 도장'을 찍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올해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를 포함한 7종의 출품작을 선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의 어트랙션 테마파크 콘셉트로 부스를 꾸몄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각 게임의 어트랙션을 체험하고 '원더 코인'을 모아 굿즈 교환 및 ROG Ally 등의 경품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선 부스 중앙에는 7개의 기둥 형태로 출품작 7종의 메인 비주얼과 이름을 담아낸 조형물이 설치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장 중앙이자 'WONDER 1'의 영광은 최근 출시돼 평단과 이용자 모두에게서 호평을 받은 턴제 RPG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차지했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프랑스의 신생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첫 작품으로 최근 '스팀'과 콘솔 플랫폼 등을 통해 출시되었으며,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공동 퍼블리싱 파트너로 선정돼 현지 마케팅 캠페인과 사전 구매 프로모션 등 초기 론칭을 지원했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외에도 출품작 '폭풍의 메이드'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도 높았다. '폭풍의 메이드'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의 '두근두근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첫 작품으로, 다양한 서브컬처 IP의 히로인들을 만날 수 있는 타이쿤 게임이다. 특히 부스에서는 게임의 콘셉트를 살려 메이드복을 입은 스태프가 상주하며 미니게임의 참여를 돕고 있다.

 

 

이외에도 소울라이크 액션 RPG와 로그라이트 장르의 성장 요소를 접목한 'V.E.D.A: The Awakening of Souls', 리듬게임 '식스타게이트: 스타트레일'의 개발사 스타라이크의 신작 리듬게임 '식스타게이트: 스타게이저' 등이 부스를 통해 소개됐다.

 

뿐만아니라 원정대와 덱을 구성해 시련에 도전하는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 '아키타입 블루', 낮과 밤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지는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어드벤처 RPG '이프선셋', 한국의 실제 골목 구조와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공포 어드벤처 '골목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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