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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 첫 공개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의 탄생

2022년05월24일 10시30분
게임포커스 편집부취재팀 (desk@gamefocus.co.kr)

'최종병기 앨리스'가 6월 24일 첫 공개를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다.
 
공개된 '최종병기 앨리스' 티저 포스터는 교복을 입은 채 상처투성이 얼굴로 앉아있는 '겨울'(박세완)과 '여름'(송건희)의 모습에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핑크빛인 줄 알았다. 아니, 핏빛이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두 캐릭터의 아이러니한 관계와 그들이 맞닥뜨린 위기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고등학생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바닥에 놓인 총기와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라는 태그라인이 맞물려 장르적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입지를 공고히 다져온 박세완이 정체를 숨긴 킬러 '겨울'(aka. 앨리스) 역을 맡았다. '겨울'은 겉보기엔 평범한 고등학생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킬러의 세계로부터 도망쳐온 의문의 전학생으로 극의 재미를 끌어올린다.
 
'여름'은 안방극장과 무대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송건희가 담당했다.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은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스러워하지만 '겨울'을 만나 범죄 조직에 쫓기는 등 버라이어티한 상황을 맞게 되는 인물이다.
 
여기에 배우 김성오가 '겨울'의 숨겨진 보호자 'Mr. 반'으로 완벽하게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믿고 보는 배우 김태훈은 '겨울'을 추격하는 미치광이 킬러 '스파이시' 역을 맡아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로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예고한다.
 
섬세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 정승길은 '여름'을 걱정하는 형사 '남우'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독특한 캐릭터와 예측불허한 전개, 다채로운 재미로 무장한 '최종병기 앨리스'는 왓챠 오리지널이 선보이는 매력적인 킬러 콘텐츠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총 8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24일 첫 공개 후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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