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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형제'와 '삼국지 전략판' 순항... 모바일인덱스 5월 모바일게임 통합 랭킹 차트 발표

등록일 2021년06월11일 10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3대 모바일 앱마켓의 게임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MOBILEINDEX)에서 게임 매출을 기준으로 한 5월 모바일게임 랭킹 차트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5월 통합 랭킹에서도 순위 변동 없이 나란히 1, 2위 자리를 지켜 '리니지 형제'의 저력을 과시했다. 3위는 지난달 5위를 기록했던 쿠카게임즈의 '삼국지 전략판'이 차지했다. 삼국지 전략판은 원스토어 랭킹에서도 1위에 올라 통합 랭킹 탑(TOP) 3에 진입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과 4399 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각각 1계단씩 하락해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달 통합 랭킹 상위 10위권에 새롭게 진출한 게임 중에는 엔씨소프트의 '트릭스터M'이 가장 눈에 띈다. 트릭스터M은 5월 중순 출시 후 첫 달 통합 랭킹 6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미호요의 '원신'은 4월 통합 랭킹 21위에서 13계단 상승해 5월에는 8위까지 오르며 탑10 재진입에 성공했다. 넥슨의 '피파온라인4M'도 이번 달 원스토어 랭킹 3위에 힘입어 전달 대비 4계단 상승한 10위 자리를 되찾았다.

 

원스토어가 순위 상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게임도 눈에 띈다. 게임펍의 '파이널삼국지2'는 원스토어 랭킹 4월 30위에서 5월 12위로 가파르게 상승해 통합 랭킹 역시 38계단 오른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마트나우의 '조선협객전M'은 출시 직후 원스토어 랭킹 31위에 안착한 데 힘입어 통합 랭킹 29위를 기록했다. 파우게임즈의 '킹덤: 전쟁의 불씨'는 5월 출시 직후 원스토어 랭킹 21위를 기록, 짧은 기간 내 통합 랭킹 42위를 차지해 향후 성적이 기대된다.

 

모바일인덱스 통합 랭킹은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집계한 모바일인덱스 HD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네이버 모바일 버전에서 '모바일게임 순위'를 검색하거나 모바일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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